홈 > 단행본 > 단행본

나는이렇게결혼했다
지은이
윤 학 편저
출판사
도서출판 흰물결
발행일
정가
13,000 원
판매가
11,700원(10%, 1,300원 할인)
포인트
결제 금액의 1% 적립
배송비
2,500 원

유학간 딸이 방학을 맞아 집에 온다니 기다리는 것만으로 마음이 설레었다.
잠자리에 누워 딸이 오면 무얼 해줄까 궁리하는 것도 행복했다.
그러다 문득 대학졸업을 앞둔 딸에게 결혼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서점으로 달려가 결혼에 관한 책을 찾아보았다.
그런데 대부분 연애기술이나 남녀 차이만을 강조하고 있어 실망스러웠다.
그래서 성경 속 결혼 이야기와 사람들의 생생한 결혼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게 되었다.
그 이야기들을 정리하다 보니 ‘내 딸뿐만 아니라 결혼을 걱정하는 많은 젊은이와 그 부모들과도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혼아카데미>를 열었고, 결혼에 관해 제대로 말해주는 책의 필요성도 느꼈다.
그래서 젊은이들이 결혼이 무엇인지, 어떻게 결혼해야 하는지 알게 되고
10년, 20년 후에는 그들이 자녀들에게 순수한 결혼관과 진실한 사랑을 전해줄 수 있도록 정성껏 책을 만들었다.
‘사랑’하면 지혜가 생기고 뭔가를 창조하는 힘도 얻는다고 믿기에 글과
<클래식아카데미> <에세이 스쿨> 등을 통해 사람들의 순수함과 따뜻함을 끌어내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윤  학 변호사  편저
법학박사서울대학교 헌법학 <월간독자 Reader> 발행인
<가톨릭다이제스트>, 화이트홀, 흰물결갤러리 대표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
결혼이 어려운 이유는 뭘까?
그것은 우리가 결혼에 대해 공부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결혼을 잘하면 그 어떤 성공보다 큰 행복이 찾아오지만, 결혼을 잘못하면
그 어떤 실패보다 더 큰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런데 우리는 영어나 수학은 열심히 공부하면서
그와는 비교할 수 없이 중요한 결혼에 대해서는 왜 공부하지 않는 것일까.

 


프롤로그 결혼으로 가는 길


사랑은 아름다웠다

콩깍지 끼던 날

얌전한 여자, 내가?

누가 나를 외롭게 하는가

나는 연애가 어렵다

첫 눈에 반한 거예요

출근길 나의 호사

누가 그녀를 싫어할까?


나는 이렇게 결혼했다

내 생애 가장 우아했던 식사

제가 그렇게 우습나요?

퀴즈쇼와 형수

예물인데 이 정도는 하셔야죠

아내와 맺어준 사진 한 장

단재 신채호 선생의 중매

저런 사람이랑 결혼한다니


결혼, 그 행복한 나날들

아내는 앙코르와트 후예

단칸셋방과 미술관

아들 셋에 웬 넷째?

아내가 생겼다
 
아들이 만난 뉴잉글랜드 여자

리폼의 달인

결혼 15년의 천국과 지옥


결혼, 그 꿈과 현실

연탄 때는 13평 아파트

도망간 아내

 

나의 결혼 이야기

이렇게 결혼했어요

그 남자 그 여자 이렇게 만났다

결혼, 편견의 탈출

결혼인가 결혼식인가

결혼, 종속과 자유의 어울림

나만의 사랑비법 공개해요

결혼, 그 창조의 시작

어제의 신혼도 환영합니다

나는 장미 아내는 안개꽃

 

나는 결혼도 공부했다

누가 사랑을 배웠나

아~ 결혼을 해야겠어!

젊은이들로 북적거렸다

나도 결혼할 뻔 했는데

엄마 놀이는 환상이 아니다

그런 사람 없을까?


에필로그 온몸이 춤이고 노래고

 


 

제목
내용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NO DATA..